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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의 J1 복귀를 달성한 세레소 오사카와 희비가 엇갈린 J 클럽들.

J2 48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자스파 쿠사츠전에 다녀왔습니다. 서포팅 중인 세레소팬들~ 3위인 반포레 고후가 졌고 4위인 쇼난은 비겨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승부에 임할 수 있었던 세레소는 경기 시작 1분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이누이의 엄청난 골로 승기를 잡았고 이후 일방적인 게임 진행으로 게임을 순조롭게 이끌었습니다. 이누이는 후...

4년만의 J1 복귀를 목전에 둔 세레소 오사카

참으로 길었다. 내가 일본에 오기 바로 전해였던 2005년, 16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최종 라운드까지 우승을 다퉜던 팀이 이듬해 최악의 성적으로 강등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참으로 충격적이기까지 했다.  그후 2번이나 승격의 문턱에서 좌절을 맛봤던 세레소 오사카가 드디어 4년만의 비상을 위해 화룡점정을 할 시간이 왔다.&nbs...

일본 5 vs 0 토고

5-0. 분명 확실한 스코어를 낸 것은 칭찬할 만 합니다. 헌데 과연 저런 허약한 상대에게 매치 커미셔너를 통해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평가전을 했어야 했는 지.. 토고축구협회의 어처구니없는 행정도 아쉽지만 일본도 조금 더 성의 있게 상대를 찾아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토고는 애초에 제 컨디션이 아니었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

일본 2 vs 0 스코틀랜드

일본과 스코틀랜드의 기린컵 친선경기가 오늘 요코하마마리노스의 홈구장인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스코틀랜드는 당초 오기로 했던 대런 플래쳐를 비롯한 주력 멤버들이 대거 빠졌으나 번리에서 뛰는 스티븐 플래쳐나 잉글랜드 2부 등에서 뛰는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베스트일레븐을 꾸려 경기에 임했습니다. 일본 또한 지난 경기에서 뛰었던 주력...

2011 카타르 아시안컵 예선 일본 6 vs 0 홍콩

시미즈 S펄즈의 홈구장에서 열린 일본과 홍콩의 카타르 아시안컵 예선에서 홈팀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선발 출장한 오카자키 신지(시미즈)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막강한 화력을 선보이며 홍콩을 제압했습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홍콩은 동아시아대회 예선 MVP인 제랄드를 비롯, 팀의 주축 3명이 빠진 가운데 수비적인 전형으로 일본을 상대했...

고질적인 문제점을 드러낸 일본.

일본의 고질적인 문제인 후반 체력저하로 인한 경기력 저하가 현저하게 나타난 시합이었다. 전반만 해도 일본은 마치 FIFA랭킹 3위의 네덜란드를 잡을 기세로 달려 들었다. 중원에서 엔도와 하세베로 이어지는 핫라인이 스나이더를 완벽히 봉쇄했고 나카무라 슌스케는 관록넘치는 플레이로 최전방의 오카자키와 타마다등에게 많은 찬스를 제공했다. 촉망받는...

A대표팀에 첫 소집된 카타니아의 모리모토

오카다 감독이 이끄는 일본대표팀 명단이 발표되었다. 늘상 소집되던 선수들의 이름이 보이는 가운데 가장 아랫줄에 뉴페이스가 눈에 띄었다. 모리모토 타카유키. 사실 작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혼다 케이스케와 함께 일본 축구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그리고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던 그였던 터라, 또 일본대표팀의 라커룸 분위기를 맹비난했던 그였던...

J리그 27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쇼난 벨마레

지난 12일에 벌어진 세레소 오사카와 쇼난 벨마레의 경기에 다녀왔다. J2 리그 1, 2위를 다투는 팀들답게 화끈한 화력시범으로 경기는 4-3, 쇼난의 경기로 끝이 났다. 수비진의 응집력이 경기결과를 초래했달까, 세레소의 수비라인은 늘 나를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아니 대체 왜 그렇게 올라가는건지..커버링 능력이 딱히 뛰어난 선수가 있는 것도 아닌데...

성남의 새로운 용병은 前콜롬비아 국대 MF.

성남이 모따를 내보내고 누구를 영입하나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결국 베팅에서 건진 선수는 前 콜롬비아 국대 MF 마우리시오 몰리나! 지난 해 코린티안스에서 업어왔던 아르체가 기대했던 폼을 보여주지 못했기에 이번 루머에서 언급되던 빅네임들을 진짜 데려오나 싶긴 했는데 몰리나라니 이것 또한 조금은 서프라이즈인듯. 잘 아는 선수는 아니지만 산토스...

쥬빌로로 돌아오는 이근호?

http://www.nikkansports.com/soccer/news/p-sc-tp0-20090719-520430.html 닛칸스포츠에서 나온 기사인데 이근호가 쥬빌로 이와타 복귀를 선언했다는 기사. 한마디로 유럽진출이 좌절되었다는 기사다. (물론 쥬빌로 측에서 오피셜로 내보낸 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와타를 너무 급하게 떠나는 감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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