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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 vs 0 토고

5-0. 분명 확실한 스코어를 낸 것은 칭찬할 만 합니다. 헌데 과연 저런 허약한 상대에게 매치 커미셔너를 통해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평가전을 했어야 했는 지.. 토고축구협회의 어처구니없는 행정도 아쉽지만 일본도 조금 더 성의 있게 상대를 찾아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토고는 애초에 제 컨디션이 아니었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

일본 2 vs 0 스코틀랜드

일본과 스코틀랜드의 기린컵 친선경기가 오늘 요코하마마리노스의 홈구장인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스코틀랜드는 당초 오기로 했던 대런 플래쳐를 비롯한 주력 멤버들이 대거 빠졌으나 번리에서 뛰는 스티븐 플래쳐나 잉글랜드 2부 등에서 뛰는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베스트일레븐을 꾸려 경기에 임했습니다. 일본 또한 지난 경기에서 뛰었던 주력...

2011 카타르 아시안컵 예선 일본 6 vs 0 홍콩

시미즈 S펄즈의 홈구장에서 열린 일본과 홍콩의 카타르 아시안컵 예선에서 홈팀의 열광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선발 출장한 오카자키 신지(시미즈)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막강한 화력을 선보이며 홍콩을 제압했습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홍콩은 동아시아대회 예선 MVP인 제랄드를 비롯, 팀의 주축 3명이 빠진 가운데 수비적인 전형으로 일본을 상대했...

고질적인 문제점을 드러낸 일본.

일본의 고질적인 문제인 후반 체력저하로 인한 경기력 저하가 현저하게 나타난 시합이었다. 전반만 해도 일본은 마치 FIFA랭킹 3위의 네덜란드를 잡을 기세로 달려 들었다. 중원에서 엔도와 하세베로 이어지는 핫라인이 스나이더를 완벽히 봉쇄했고 나카무라 슌스케는 관록넘치는 플레이로 최전방의 오카자키와 타마다등에게 많은 찬스를 제공했다. 촉망받는...

A대표팀에 첫 소집된 카타니아의 모리모토

오카다 감독이 이끄는 일본대표팀 명단이 발표되었다. 늘상 소집되던 선수들의 이름이 보이는 가운데 가장 아랫줄에 뉴페이스가 눈에 띄었다. 모리모토 타카유키. 사실 작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혼다 케이스케와 함께 일본 축구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그리고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던 그였던 터라, 또 일본대표팀의 라커룸 분위기를 맹비난했던 그였던...

세레소 오사카 4 vs 1 아비스파 후쿠오카

어제 벌어진 세레소 오사카와 아비스파 후쿠오카의 J2리그 제 17라운드 경기에 다녀왔습니다. 볼 점유율은 상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촘촘하게 세운 후쿠오카의 수비진들과 카운터 작전에 상당히 고전한 세레소 오사카. 크로스바를 두번이나 맞추는 등, 세레소의 간담을 서늘케 한 후쿠오카는 골운이 따르지 않는 모습....수비 작전과 카운터 작전은 눈여겨 ...

세대교체의 궤도에 진입한 일본.

지난 21일, 오카다 일본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예선과 기린컵에 출전할 명단을 발표했다. 소속팀에서 큰 전력감으로 평가받지 못하는 이나모토 쥰이치(프랑크푸르트)나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울상짓는 오노 신지(보훔), 그리고 국가대표 소집을 탐탁치 않게 여기는 인터뷰를 해 물의를 빚은 모리모토 타카유키(카타니아)를 제외한, 나카무라 슌스케(셀틱),...

엔도 야스히토의 재발견

나카무라 슌스케가 전매특허인 프리킥으로 골을 터뜨린 일본이 홈에서 껄끄러운 상대인 바레인을 누르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승리는 일본이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처음으로 거둔 홈에서의 승리이자 최근 상성이 썩 좋지 못했던 바레인(4전 2승 2패)과의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점하는 큰 승리가 되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 나카무라 슌스케, 하세베 마코토 같...

늘상 하는 말이지만

정말로 잘 해줬습니다 우리 선수들. 꽃범호의 동점타 터지는 순간엔 제 심장이 다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아쉽게 입치료에게 얻어맞긴 했지만ㅠㅜ 뭐 생각대로 다 되면 그게 스포츠입니까...게임이지.. 아무튼 정말 멋진 드라마 한편이었습니다. 이겼으면 더 좋았겠지만 3년전보다 네임밸류상 떨어지는 멤버로 더 알찬 내용 꾸렸으니 그걸로 된 거 아닙니까! ...

[월드컵최종예선]일본과 호주, 득점없이 무승부.

중원에서 활약했지만 게임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 나카무라 슌스케(가운데)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0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일본이 호주를 상대로 맹공을 퍼부었지만 결국 골문을 열지 못하고 통한의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반 초반에는 일본이 호주의 신체적인 강함에 밀려 간헐적으로 공격을 시도했으나 무마, 하지만 호주 수비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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