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세레소오사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4년만의 J1 복귀를 목전에 둔 세레소 오사카(5)2009.10.29
- J리그 27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쇼난 벨마레(2)2009.07.19
- J2리그 25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센다이 베갈타 (1)2009.07.06
- 세레소 오사카 4 vs 1 아비스파 후쿠오카(4)2009.05.24
- 니시자와 아키노리, 클래스는 영원하다.(5)2009.05.18
- 이근호, J리그데뷔전 2골 작렬! 이외 J리그 소식.(10)2009.04.19
- J2리그 제 6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반포레 고후(7)2009.04.06
- J2리그 5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도쿠시마 관전하고 왔습니다.(4)2009.03.25
- 세레소 오사카 개막전 다녀왔습니다.(2)2009.03.08
- 세레소 오사카 트레이닝 관전하고 왔심다.(8)2009.03.08
1 2
- 축구
- 2009/10/29 18:20
참으로 길었다. 내가 일본에 오기 바로 전해였던 2005년, 16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최종 라운드까지
우승을 다퉜던 팀이 이듬해 최악의 성적으로 강등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참으로 충격적이기까지 했다.
그후 2번이나 승격의 문턱에서 좌절을 맛봤던 세레소 오사카가 드디어 4년만의 비상을 위해 화룡점정을
할 시간이 왔다.&nbs...
- ㄴ남미, 아시아
- 2009/07/19 22:42
지난 12일에 벌어진 세레소 오사카와 쇼난 벨마레의 경기에 다녀왔다. J2 리그 1, 2위를 다투는 팀들답게
화끈한 화력시범으로 경기는 4-3, 쇼난의 경기로 끝이 났다. 수비진의 응집력이 경기결과를 초래했달까,
세레소의 수비라인은 늘 나를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아니 대체 왜 그렇게 올라가는건지..커버링 능력이
딱히 뛰어난 선수가 있는 것도 아닌데...
- ㄴ남미, 아시아
- 2009/07/06 01:15
세레소는 24라운드 종료된 시점에서 리그 1위, 센다이는 승점 3점차 3위를 달리는 중이라
결과에 따라선 1위와 3위가 뒤바뀌어버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J리그는 물론 오사카시에서도
주목도가 높은 시합이었다. 오사카시 시장까지 와서 축사를 했을 정도이니 ㅎㄷㄷ
관중은 올시즌 2번째로 많았던 (맞는 진 모르겠지만) 13800여명.
시합내용은...
- ㄴ남미, 아시아
- 2009/05/24 18:38
어제 벌어진 세레소 오사카와 아비스파 후쿠오카의 J2리그 제 17라운드 경기에
다녀왔습니다. 볼 점유율은 상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촘촘하게 세운 후쿠오카의 수비진들과
카운터 작전에 상당히 고전한 세레소 오사카. 크로스바를 두번이나 맞추는 등, 세레소의 간담을
서늘케 한 후쿠오카는 골운이 따르지 않는 모습....수비 작전과 카운터 작전은 눈여겨 ...
- ㄴ남미, 아시아
- 2009/05/18 16:42
17일, 세레소의 홈에서 벌어진 미토 홀리호크와의 J2리그 제15라운드. 많은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펼쳐진 이경기는 그야말로 대혼전이었다. 상대적인 약체로 평가받는 미토를 상대로 후반 20분여까지
2실점. 3 - 2의 불안한 리드를 지키고 있던 세레소에겐 어떠한 자극이 필요했다.
그때, 이날 동점탄의 시발점이 된 PK를 얻어내는 등 맹활약한...
- ㄴ남미, 아시아
- 2009/04/19 16:24
이근호가 J리그 데뷔전에서 선제골과 결승골, 도합 2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시즌 첫승과
전통의 '시즈오카 더비'에서의 시원한 승리를 선사했다.
마에다 료이치와 함께 투톱으로 시미즈와의 J리그 6라운드에 출장한 이근호는 최전방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는 등, 좋은 움직임을 보였고 후반 10분, 마에다 료이치가 볼 경합으로 따내, ...
- ㄴ남미, 아시아
- 2009/04/06 17:25
J2리그 6라운드 세레소 오사카와 반포레 고후 경기를 보고 왔다.
며칠간 상당히 추웠는데 날씨도 풀리고 해도 쨍쨍해서 축구 보기엔 최고의
날씨였던 듯. 간만에 무거운 옷들 다 벗어놓고 가볍게 길을 나섰다.
먼저 경기장 앞에서 꽃놀이를 하고 있던 친구커플과 경기장에서 만나 바로
경기장 입장. 날씨가 좋아서인지 관중들도 많았다. (한 만여명 정도 ...
- ㄴ남미, 아시아
- 2009/03/25 23:08
기온이 영하권에 근접한 터라 추워 죽는 줄 알았네요.
경기는 나름 즐거웠습니다. 김진현 선수, 배승진 선수등 한국인 선수들이 모두
출장하여 두 선수 모두 잘해줘서 무척 뿌듯했습니다.
특히 김진현선수는 네번 정도의 결정적인 선방을 해내면서 팀의 구세주로 등극.
아마 모르긴 몰라도 김진현선수 없었다면 세레소 오사카는 작년 최하위 팀이었던
도쿠시...
- ㄴ남미, 아시아
- 2009/03/08 23:43
세레소 오사카의 개막전에 다녀왔습니다. 상대가 사간 토스라는 인기도가 다소 떨어지는 팀이라
관중이 썩 많이 오지 않을 것 같긴 했지만 막상 가보니 사간 서포터들도 몇명 와 있고
(정말 몇명 뿐이었다능..ㅠㅠ) 세레소 팬들도 승리의 기대를 안고 들뜬 마음으로 경기장에
이미 많이들 와있더군요(총 8700여명 정도 왔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
- ㄴ남미, 아시아
- 2009/03/08 05:47
오늘..아 정확하겐 어제겠네요.
어제 세레소 오사카 트레이닝을 관전하러 다녀왔습니다. 김진현 선수가 훈련 중에 안면을 다쳤다길래
그것도 좀 걱정되고 받을 것도 있어서 ㄱㄱ했죠. 아프긴 한데 뛸만은 하다고 하네요. 또 이제부터는
헤드기어를 쓰고 나온다더군요. (뭐 당연하지만 헤드기어 원조인 체흐가 생각나더라고요)
팬들도 많이 생긴 것 ...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