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n
- 2007/09/08 20:52
동생에게 제가 쓰던 리시버를 줘버린지라 밀폐헤드폰이 전무해졌고
커널을 쓰고나서 약간의 청력저하를 겪은지라 귀보호차원에서 어떤 놈으로 살까
고민을 거듭하던 끝에 파나소닉의 HTX7으로 결정.
1월쯤 DJ샵 구경갔다가 이 헤드폰 보고 굉장히 편하고 디자인도 클래시컬한 것이
꽤나 구미를 당겼었지만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워 안 샀다가 이번에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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