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 2007/09/01 23:45
밀라노로 가는 날이다.
날씨도 상쾌한 것이 기분까지 좋으니 여행하기엔 딱 좋은 날씨.
하지만 옆에 박군이 없다. 샤워실에도 없다.
좋아하는 미니홈피라도 관리하러갔나 밑에 내려가보니 거기에도 없다.
흠 언젠간 오겠지
아침식사를 하러갔더니 어제 아르테미오 프란키가는 법을 알려준 리셉션형이 있다.
어제 잘 다녀왔다고 고맙다는 말을 건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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