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 2009/03/30 20:34
진지하게 고민해봤지만 역시 스프링그루브는 가지 않기로 했다. 내년에 가야지.
사실 매년 이런 식으로 고민하다가 가지 않는 라이브가 한두번이 아니다. 하타 모토히로도
그렇고, 섬머소닉도 그렇고.......스프링 그루브도 마찬가지. 올해 섬머소닉도 아마 못 갈 것
같고...내년 스프링 그루브나 노려야지.
사실 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뭐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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