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2009/01/14 06:43
2월 18일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PAN-PASIFIC 챔피언쉽(환태평양선수권)에 출전할 팀들과
일정이 최종확정되었습니다.. 한국대표로는 지난 해 더블을 달성한 수원 삼성이 출전합니다.
지난 해 하와이에서 첫 테이프를 끊었던 이 대회의 초대챔피언은 지난 시즌 ACL에서 우승을 차지한
감바 오사카였죠. 당시 LA 갤럭시로 이적한 베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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