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ㄴ남미, 아시아
- 2009/04/06 17:25
J2리그 6라운드 세레소 오사카와 반포레 고후 경기를 보고 왔다.
며칠간 상당히 추웠는데 날씨도 풀리고 해도 쨍쨍해서 축구 보기엔 최고의
날씨였던 듯. 간만에 무거운 옷들 다 벗어놓고 가볍게 길을 나섰다.
먼저 경기장 앞에서 꽃놀이를 하고 있던 친구커플과 경기장에서 만나 바로
경기장 입장. 날씨가 좋아서인지 관중들도 많았다. (한 만여명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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