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J리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이근호 2골 폭발...6경기 6골 4도움 ㄷㄷㄷㄷ(27)2009.05.09
- 이근호 1골 1도움 작렬....팀은 무승부(골장면 포함)(6)2009.05.05
- J리그 7라운드 빗셀고베 vs 감바 오사카 관전하고 왔습니다.(9)2009.04.26
- 이근호 시즌 3호골 포함 1골 2도움 폭발!!!(골영상 포함)(14)2009.04.25
- 이근호, J리그데뷔전 2골 작렬! 이외 J리그 소식.(10)2009.04.19
- J리그 소식 이것저것.(14)2009.04.12
- 입단식을 가진 이근호.(6)2009.04.06
- 이근호가 쥬빌로의 구세주로?(12)2009.03.31
- 마토 J리그 2라운드에서 데뷔골 포함 2골 작렬! (4)2009.03.15
- 감바의 박동혁, J리그 2라운드에서 득점! 外 J리그 소식.(2)2009.03.14
- ㄴ남미, 아시아
- 2009/05/09 17:41
통곡의 벽 마토까지 탈탈탈 털리고야 말았습니다.
J리그 11라운드, 쥬빌로와 오오미야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2골을 작렬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갔습니다. 두번째 골 영상을 보았는데 이건 뭐 수비에 골키퍼까지 제친 뒤 사각에서 감아
차 골을 성공...골 감각이 정말 절정에 다다랐음을 보여주더군요.
여기서 살펴보는 J리그 골순위.
두 골을...
- ㄴ남미, 아시아
- 2009/05/05 15:28
쥬빌로 이와타의 이근호선수가 또 다시 팀을 벼랑끝에서 구해냈습니다. 1골 1도움의 맹활약.
또 니이가타의 조영철 선수는 대망의 시즌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제한된 출장기회
속에서도 이렇게 골을 터뜨려주니 기쁠 따름. (쥬빌로와 니이가타는 3 : 3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아무튼 이근호 선수는 시즌 4호 골과 4호 도움을 기록하며 벌써 공...
- ㄴ남미, 아시아
- 2009/04/26 20:38
김남일, 박강조의 고베 vs 조재진, 박동혁의 감바, 일명 간사이 더비를 보고 왔습니다.
최근 고베가 좀 안 좋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오늘은 감바보다 더 좋은 카운터를 구사하며
홈에서 3 대 1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김남일선수는 벤치엔 들어갔지만 출장하지 않았고 박강조선수는
후반 종료 10여분을 남겨 놓고 투입! 조재진, 박동혁 선수는 선...
- ㄴ남미, 아시아
- 2009/04/25 21:23
코마노의 크로스를 정확하게 오른쪽 구석으로 꽂아넣는 이근호 선수!
골뿐만 아니라 어시스트까지 두개 기록(바꿔말하자면 오늘 터진 쥬빌로의 모든 골을
만들어냈다는 소리라능 ㄷㄷㄷ) 선제골은 수비 제치고 마에다에게 준 걸 마에다가 왼발로 득점.
역전골은 지우시뉴에게 크로스를 배달하여 골을 만들어낸 모양. 마에다와 오늘도 투톱으로 출전했는데
둘의 호...
- ㄴ남미, 아시아
- 2009/04/19 16:24
이근호가 J리그 데뷔전에서 선제골과 결승골, 도합 2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시즌 첫승과
전통의 '시즈오카 더비'에서의 시원한 승리를 선사했다.
마에다 료이치와 함께 투톱으로 시미즈와의 J리그 6라운드에 출장한 이근호는 최전방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는 등, 좋은 움직임을 보였고 후반 10분, 마에다 료이치가 볼 경합으로 따내, ...
- ㄴ남미, 아시아
- 2009/04/12 19:28
센다이로 원정을 떠난 세레소 오사카. 덕분에 경기장은 못 갔음.
(랄까, 어제 간만에 들이부어버리는 바람에...만약 홈경기였으면 못 갔을..ㅎㄷㄷㄷ)
김진현 선수가 선발출장한 가운데, 세레소가 역전승을 거뒀음.
경기자체는 무척 어렵게 진행된 모양. 전반 중반 센다이의 에이스 량용기에게 한골을 내주며 이후에도
많은 슈팅을 허용했지만 마르...
- ㄴ남미, 아시아
- 2009/04/06 19:26
입단식을 치른 이근호. 우선은 J리그에서 결과를 내고 유럽으로 가겠다는 자신의 말을 꼭
지킬 수 있기를 멀리서나마 바라는 바.... J리그 찍고 유럽 꼭 가길ㅠㅠ
이근호의 영입에 대해 야나기시타 마사아키 감독의 코멘트.
"이근호는 한국대표로도 월드컵예선이라는 중요한 시합에서 골을 넣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상대 수비라인 뒷공간으로 ...
- ㄴ남미, 아시아
- 2009/03/31 17:37
이라크전에서 페널티킥을 결정지은 이근호.
쥬빌로로 온다면 주전확보는 100% 가능한 상황이다.
"휴우...올시즌은 강등 확정이네요"
쥬빌로와 우라와의 경기를 보고 온 시즈오카 출신의 한 후배가 보낸 이메일에
찍힌 글은 저 한문장이 다였다. 하지만 너무나도 처연한 한문장 이상으로 지금의
쥬빌로 이와타의 상황은 급박하다. 정말 이대로라면 플...
- ㄴ남미, 아시아
- 2009/03/15 16:07
공포의 왼발로 두골을 뽑아낸 마토. (J리그 공식홈페이지 펌)
장외룡감독님이 이끄는 오오미야 알디쟈가 히로시마 원정에서 마토의 2골에 힘입어
히로시마를 2 대 3으로 제압했습니다. 마토는 전반 41분 팀의 동점골을 넣은데 이어,
후반 34분 2 대 2로 비기고 있던 상황에서 역전탄을 쏘아올려 팀의 2대 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라운드만에 데뷔골...
- ㄴ남미, 아시아
- 2009/03/14 18:13
감바의 홈그라운드에서 열린 감바 vs 쥬빌로 이와타 J리그 제2라운드에서 박동혁, 조재진 선수가
선발출장하여 박동혁선수는 팀의 2번째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후반 39분 현재 감바가 4-1의 리드를
지키고 있네요. 박동혁선수는 풀타임을 뛰었고 조재진선수는 후반 31분 교체아웃되었습니다.
추기 : 경기 그대로 종료되었습니다.^^ 감바 오사카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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