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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빌로 이와타로 가는 이강진, 쇼난 벨마레로 가는 한국영.

 FA로 풀리는 부산의 이강진 선수가 일본으로 컴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쥬빌로 이와타네요. 수비진에 보강이 필요했던 쥬빌로에겐 아주 큰 힘이 될듯합니다. 일본어도 전혀 문제가 없는 선수이고 J리그는 뭐 훤할테니..... 재정난에 허덕이는 도쿄베르디 팬들은 언감생심 바라볼 뿐.. 또 U-17 월드컵에도 출전했고, U-20 대표팀...

4년만의 J1 복귀를 달성한 세레소 오사카와 희비가 엇갈린 J 클럽들.

J2 48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자스파 쿠사츠전에 다녀왔습니다. 서포팅 중인 세레소팬들~ 3위인 반포레 고후가 졌고 4위인 쇼난은 비겨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승부에 임할 수 있었던 세레소는 경기 시작 1분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이누이의 엄청난 골로 승기를 잡았고 이후 일방적인 게임 진행으로 게임을 순조롭게 이끌었습니다. 이누이는 후...

4년만의 J1 복귀를 목전에 둔 세레소 오사카

참으로 길었다. 내가 일본에 오기 바로 전해였던 2005년, 16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최종 라운드까지 우승을 다퉜던 팀이 이듬해 최악의 성적으로 강등당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참으로 충격적이기까지 했다.  그후 2번이나 승격의 문턱에서 좌절을 맛봤던 세레소 오사카가 드디어 4년만의 비상을 위해 화룡점정을 할 시간이 왔다.&nbs...

J리그 27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쇼난 벨마레

지난 12일에 벌어진 세레소 오사카와 쇼난 벨마레의 경기에 다녀왔다. J2 리그 1, 2위를 다투는 팀들답게 화끈한 화력시범으로 경기는 4-3, 쇼난의 경기로 끝이 났다. 수비진의 응집력이 경기결과를 초래했달까, 세레소의 수비라인은 늘 나를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아니 대체 왜 그렇게 올라가는건지..커버링 능력이 딱히 뛰어난 선수가 있는 것도 아닌데...

쥬빌로로 돌아오는 이근호?

http://www.nikkansports.com/soccer/news/p-sc-tp0-20090719-520430.html 닛칸스포츠에서 나온 기사인데 이근호가 쥬빌로 이와타 복귀를 선언했다는 기사. 한마디로 유럽진출이 좌절되었다는 기사다. (물론 쥬빌로 측에서 오피셜로 내보낸 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와타를 너무 급하게 떠나는 감이 있었...

J2리그 25라운드 세레소 오사카 vs 센다이 베갈타

세레소는 24라운드 종료된 시점에서 리그 1위, 센다이는 승점 3점차 3위를 달리는 중이라 결과에 따라선 1위와 3위가 뒤바뀌어버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J리그는 물론 오사카시에서도 주목도가 높은 시합이었다. 오사카시 시장까지 와서 축사를 했을 정도이니 ㅎㄷㄷ 관중은 올시즌 2번째로 많았던 (맞는 진 모르겠지만) 13800여명. 시합내용은...

세레소 오사카 4 vs 1 아비스파 후쿠오카

어제 벌어진 세레소 오사카와 아비스파 후쿠오카의 J2리그 제 17라운드 경기에 다녀왔습니다. 볼 점유율은 상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촘촘하게 세운 후쿠오카의 수비진들과 카운터 작전에 상당히 고전한 세레소 오사카. 크로스바를 두번이나 맞추는 등, 세레소의 간담을 서늘케 한 후쿠오카는 골운이 따르지 않는 모습....수비 작전과 카운터 작전은 눈여겨 ...

니시자와 아키노리, 클래스는 영원하다.

17일, 세레소의 홈에서 벌어진 미토 홀리호크와의 J2리그 제15라운드. 많은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펼쳐진 이경기는 그야말로 대혼전이었다. 상대적인 약체로 평가받는 미토를 상대로 후반 20분여까지 2실점. 3 - 2의 불안한 리드를 지키고 있던 세레소에겐 어떠한 자극이 필요했다. 그때, 이날 동점탄의 시발점이 된 PK를 얻어내는 등 맹활약한...

이근호 2골 폭발...6경기 6골 4도움 ㄷㄷㄷㄷ

통곡의 벽 마토까지 탈탈탈 털리고야 말았습니다. J리그 11라운드, 쥬빌로와 오오미야의 경기에서 이근호가 2골을 작렬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갔습니다. 두번째 골 영상을 보았는데 이건 뭐 수비에 골키퍼까지 제친 뒤 사각에서 감아 차 골을 성공...골 감각이 정말 절정에 다다랐음을 보여주더군요. 여기서 살펴보는 J리그 골순위. 두 골을...

이근호 1골 1도움 작렬....팀은 무승부(골장면 포함)

쥬빌로 이와타의 이근호선수가 또 다시 팀을 벼랑끝에서 구해냈습니다. 1골 1도움의 맹활약. 또 니이가타의 조영철 선수는 대망의 시즌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제한된 출장기회 속에서도 이렇게 골을 터뜨려주니 기쁠 따름. (쥬빌로와 니이가타는 3 : 3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아무튼 이근호 선수는 시즌 4호 골과 4호 도움을 기록하며 벌써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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