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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카카 "2008년도 최고의 해가 될 것이다"

발롱도흐 징크스도, 2007년에 최고로 빛난 이 남자에겐 통하지않을 것이다. 작년말에 밀란을 세계클럽선수권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피파 최우수선수상에도 뽑혔다. 명실공히 세계 최고라는 칭호를 얻게 된 카카에게, 2008년의 포부를 물어봤다. Interview by Andrea MasalaTranslation by Hongdon "위업을 달성할 ...

AC밀란, 보카 누르고 클럽월드컵 우승!

16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펼쳐진 제 3회 클럽월드컵 결승에서 AC밀란이 보카를 4 대 2 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도요타컵시절의 우승횟수를 포함하면 17년만의 4번째 우승기록입니다. 경기초반, 접전을 펼쳤던 두 팀. 밀란과 보카가 한번씩 합을 주고 받은 가운데, 21분 균형이 흐트러졌습니다. 카카가 왼쪽으로 깊숙히 파고 ...

AC밀란, 우라와 꺾고 결승에서 보카와 격돌.

결승골을 합작한 카카와 세도르프 AC밀란이 우라와레즈를 1 대 0으로 꺾고 클럽월드컵 결승에 진출, 보카와 우승을 다투게 되었습니다. 경기 초반만 해도 우라와가 수비적으로 나왔고, 케이타 - 하세베 콤비가 이선에서부터 빠른 압박에 들어갔기 때문에 밀란은 쉬 공격에 성공하지 못 했고 우라와를 탐색하는 듯 서서히 공격해 들어오는 모습이 잦...

우라와 레즈, 세파한 꺾고 밀란과 정면승부...

오늘 경기에서 골을 넣은 워싱톤과 나가이.  오늘 벌어진 피파 클럽월드컵 2007 아시아 챔피언자격으로 출전한 우라와가 같은 아시아 준우승자격으로 출전하여 오세아니아대표를 격파하고 올라온 이란의 세파한을 3 -1 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세파한은 초반 워싱톤을 견제한 듯, 장신의 수비수 2명을 선발로 내세우고 경기를 소...

20070809 Torino - Milano ( Delle Alpi - Juventus FC)

토리노로 가는 날이다. 날씨가 어제에 비해선 괜찮아진지라 자전거를 타고 밀라노 첸트랄레 역까지 가기로 결정. 하지만 리셉션에 물어보니 지금 자전거가 2대밖에 없단다 (사실 많았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박군이 자전거를 한대 분해(?)했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반응일지도.....) 결국 나는 지하철을 타고 가기로하고 박군과 짱구는 자전거를 ...

20070808 피렌체 - 밀라노(San siro - ACmilan/Internazionale)

밀라노로 가는 날이다. 날씨도 상쾌한 것이 기분까지 좋으니 여행하기엔 딱 좋은 날씨. 하지만 옆에 박군이 없다. 샤워실에도 없다. 좋아하는 미니홈피라도 관리하러갔나 밑에 내려가보니 거기에도 없다. 흠 언젠간 오겠지 아침식사를 하러갔더니 어제 아르테미오 프란키가는 법을 알려준 리셉션형이 있다. 어제 잘 다녀왔다고 고맙다는 말을 건네자...

AC밀란, 2007 슈퍼컵 우승~

일단 이 경기자체에 흥미요소가 배가되지않은 것은 전적으로 이 경기가 푸에르타의 추모경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이 경기는 축구팬으로서 충분히 즐겁고, 또 재밌는 경기였음에 틀림없습니다. 우선 라인업을 살펴보면.. 이런 형국이었는데 사실상 카누테와 헤나투의 투톱으로 나온 세비야와 인자기 원톱에 카카가 지원사격을 하는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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