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2009/06/28 23:38
오후 7시 30분쯤 세레소 오사카가 한골을 넣은 것을 확인하고 바로 집을 나와
집에서 자전거로 약 20분 정도 되는 거리에 있는 영화관으로 뛰쳐갔다. 나이트 개봉이
그다지 흔치 않은 이곳의 영화관에선 8시면 거의 모든 영화가 막을 내려버린다.
오늘 본 트랜스포머같은 인기작품들도 마찬가지로 일요일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상영이 20시인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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