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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본격......으음?!

본격 시험 종료 포스팅. 1. 미리 준비해간 원고를 시험지에 써내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문학론 시험과 내일 보는 국제볼란티어론만 마무리하면 3주라는, 길었던 시간동안 끌었던 시험 드디어 종료. 문학론이야 뭐 준비를 많이 했는데 국제볼란티어론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 이유는?! 2. 바로 축구를 오랜만에 보러가기 때문. ...

와일드카드 없이 올림픽에 나서는 일본.

병세가 호전되지 않아 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엔도(감바 오사카) 일본이 결국 와일드카드 없이 올림픽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JFA측이 최초로 내정했던 와일드카드는 빗셀 고베의 포워드 오쿠보와 감바의 미드필더 엔도. 두 선수 모두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고 소리마치 감독의 역습 축구 구상에 들어맞는 선수들이었는데 오쿠보는 빗셀 고베 구단 측의 반...

일본 올림픽 대표팀, 네덜란드에 1 대 0 승리.

(사진 출처 : JFA 공식 홈페이지)프랑스 툴론에서 진행중인 툴론 인터네셔널 컵 A조 개막전에서 일본이 귀화선수 리 타다나리의 골에 힘입어 네덜란드를 제압하며 첫 승을 거뒀습니다. 같은 조의 칠레 또한 개최국인 프랑스에게 5 대 3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A조가 초전부터 혼전양상을 띄게 되었습니다.최정예 멤버로 출전한 일본은 사실상 3군(2...

마츠이 다이스케, 나고야서 생에띠엔느 입단식.

프랑스 리그 앙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굳힌 일본국가대표 MF 마츠이 다이스케가 일본 나고야 시내의 한 호텔에서 생에띠엔느 입단식을 가지고 자신의 커리어의 새로운 장을 열어 젖혔습니다. 계약기간은 3년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기 드물게 자신의 모국인 일본에서 입단식을 가진 마츠이는 "생에띠엔느로 이적하게 되어 기쁘다. 유럽클럽대항전에서 다른 수준 높...

드디어 소집된 '또 하나의 재능' 세르히오 에스쿠데로,

작년에 가졌던 에스쿠데로의 귀화기자회견. 유창한 일본어가 눈길을 끈다. 일본 올림픽 대표팀의 소리마치 감독이 프랑스 툴론 국제 대회(20~29일)에 출전할 23명의 선수들을 선발했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지는 마지막 평가전으로서, 네덜란드, 프랑스, 칠레 등과 A조에 속한 일본으로서는 메달권에 가까운 유럽 두 나라와 남미의 복...

일본 U-23, 앙골라 성인대표와 무승부.

동점골을 터뜨리는 토요다(야마가타)  소리마치감독이 이끄는 일본 올림픽대표팀이 앙골라 성인국가대표과 벌인 친선경기에서 1 대 1의 무승부를 거뒀다. 일본은 미즈노 코키(셀틱), 혼다 케이스케(VVV)를 소집하지 않고 철저하게 클럽팀에서의 공헌도에 따라 선발한 선수들을 내세웠다. 오늘 선발출장한 11명의 선수들은 모두 23세이하...

'일본의 저니맨' 스즈키 다카유키, 미국 프로리그 진출...14번째 이적.

일본에서 아마 가장 많은 이적을 한 선수로 기록될 선수라면 바로 이 스즈키 다카유키(31)가 첫손 꼽힐 것이다. 스즈키는 2002년 월드컵에서 트루시에가 이끌던 일본대표팀의 중추로 활약하며 왕왕 골을 뽑아냈으나 한일월드컵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벨기에, 세르비아등을 전전하다 지난해 요코하마 FM으로 돌아왔으나 전성기 때와는 현격한 차이가 있...

일본, 바레인에게 충격의 패배.

4연속 월드컵 진출을 노리는 일본이 중동의 다크호스 바레인에게 충격의 1대 0 패배를 당하며 바레인에게 조 1위를 내주며 2위로 추락했다. 바레인 마나마 국립경기장에서 펼쳐진 일본과 바레인의 대결은 조 수위 결정전과 다름없었다. 이미 태국을 1 대 0으로 누르고 승점 3점을 획득한 오만과 한 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 승점 3점과 득실차 +3으로...

'바레인전의 사나이' 타마다 케이지.

갑작스러운 오심감독의 뇌출혈로 인한 퇴임은 많은 일본팬들에게 충격을 안겼고 그 충격은 10여년만에 다시 지휘봉을 잡은 오카다감독에 의해 진화되고 있는 중이다. 오카다감독은 지휘봉을 잡은 직후, 오심감독의 코치진을 그대로 놔두는 한편, 반포레 고후를 이끌던 오기 감독을 코치로 선임하며 자신의 수비축구에, 오기 코치의 공격적인 성향을, 그리고 오심...

승부를 가리지 못한 한일전.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인 70번째 한일전은 무승부로 끝이 났다. 한국은 중국과 북한의 경기결과에 따라 우승가능성이 남은 가운데, 일본은 우승을 놓치며 3번의 대회에서 한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는 불운을 맛봐야만 했다. 지난 중국전과 비슷한 포메이션을 들고 나온 일본은 오카다감독의 고등학교 후배인 감바의 하시모토를 선발로 투입했고, 엔도, 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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