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로 이와타의 이근호선수가 또 다시 팀을 벼랑끝에서 구해냈습니다. 1골 1도움의 맹활약.
또 니이가타의 조영철 선수는 대망의 시즌 첫 골을 터트렸습니다. 제한된 출장기회
속에서도 이렇게 골을 터뜨려주니 기쁠 따름. (쥬빌로와 니이가타는 3 : 3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아무튼 이근호 선수는 시즌 4호 골과 4호 도움을 기록하며 벌써 공격포인트 8개를 기록하는
'사캐' 포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 뭐 데뷔 시즌에 10-10 찍는 용병 탄생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데뷔 시즌에 10-10 찍은 용병이 지금까지 있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코나 레오나르도, 비스마르크, 프란차 같은 선수들이 찍었을 법도 한데........뭐 저런 괴물들이랑
이근호 선수가 어깨를 나란히 ㄷㄷㄷ)
골도 기가 막히게 잘 넣었네요. 팀 훈련 다 빼먹고 막 들어온 선수가 이렇게 잘한다니
그저 유럽 ㄱㄱㄱ!








덧글
이근호 선수 여름에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