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문답
Lucypel님께 전 '즐거운 사람'으로 인식되었었군요 흐흐.
암튼 시작하겠습니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가지고 싶은 건 다 가져 봐야 하고, 하고 싶은 건 일단 다 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잘 달아오르지만
식어버리는 것 또한 빠른 무척 급한 성격입니다. 또 때로는 이 급한 성격이 화를 부를 때도 있지만 또 이 성격이
언젠간 좋은 일을 불러오겠지~ 라며 새옹지마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낙천적인 놈이라고 생각해요.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저도 남들한테 들어본 적이 없어서 무척 궁금하군요-_-;;
언젠가 '넌 너무 소심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데, 확실히 뭔가 나쁜 일이 있으면 정말 덩치와는 안 어울리게
소심해질 때가 있습니다. 다만 그것도 빨리 잊어버린다는 것 허허;;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적당한 벽이 있고 서로에 대한 것을 모두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론
몇가지의 비밀을 안고 있는 그런 사이. 나에게 뭔가 해주기 보단 내가 해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뻐할 줄 알고 즐길 줄 아는 그런 친구가 좀 더 늘면 좋겠는데 말이죠.
4:好きな同性の理想
4 :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이상적인 동성)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 열정적인 사람, 순수한 사람.
동성이든 이성이든 저 세가지의 조건만 갖춘다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ㅎㅎ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정말 사소한 것이지만, 일전에 부상 후 복귀전에서 볼을 찼는데 아주 발에 짝짝 붙더라구요.
그런데 옆에서 보고 있던 'Inter의 앙리' Masa가 "김상, 오늘 괜찮네요"라고 말해줬는데 그게
너무 기쁘더군요. 하지만 정작 시합에선....OTL....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얼핏 턱을 괸 사진을 본 기억이 나는군요.(웃음)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굉장히 두뇌가 명석하시고, 쿨하시고, 매사에 냉철한 감각을 지니셨을 것 같은 느낌인데
만약 오프라인에서 뵈었다면 (제가) 무척 존경하고 따랐을 듯한 인상을 주시는 우리 Lucypel님.
일단 축구를 좋아하시니까요. 그것만으로도 충분.ㅎㅎ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제가 해드리고 싶은 분들 중 두 분(미스트님, GrayFlower님)을 선점하셨기에
대폭 줄어버렸지만 골라보자면...
●クール(쿨하다) → 나상님
●残酷(잔혹하다) → 패스!
●可愛い(귀엽다) → 찌니님
●癒し(치유계) → 패스~
●かっこいい(멋지다) → 바셋님
●面白い(재미있다) → 아이리스님
●楽しい(즐겁다) → glasscage님
●美しい(아름답다) → 希望님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복덩이님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낑깡대부님
●大人(어른) → 그라드님
●子供(아이) → 패스!
Lucypel님께 전 '즐거운 사람'으로 인식되었었군요 흐흐.
암튼 시작하겠습니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가지고 싶은 건 다 가져 봐야 하고, 하고 싶은 건 일단 다 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잘 달아오르지만
식어버리는 것 또한 빠른 무척 급한 성격입니다. 또 때로는 이 급한 성격이 화를 부를 때도 있지만 또 이 성격이
언젠간 좋은 일을 불러오겠지~ 라며 새옹지마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낙천적인 놈이라고 생각해요.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저도 남들한테 들어본 적이 없어서 무척 궁금하군요-_-;;
언젠가 '넌 너무 소심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데, 확실히 뭔가 나쁜 일이 있으면 정말 덩치와는 안 어울리게
소심해질 때가 있습니다. 다만 그것도 빨리 잊어버린다는 것 허허;;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상적인 친구)
적당한 벽이 있고 서로에 대한 것을 모두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론
몇가지의 비밀을 안고 있는 그런 사이. 나에게 뭔가 해주기 보단 내가 해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뻐할 줄 알고 즐길 줄 아는 그런 친구가 좀 더 늘면 좋겠는데 말이죠.
4:好きな同性の理想
4 : 좋아하는 동성의 이상 (이상적인 동성)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 열정적인 사람, 순수한 사람.
동성이든 이성이든 저 세가지의 조건만 갖춘다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ㅎㅎ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정말 사소한 것이지만, 일전에 부상 후 복귀전에서 볼을 찼는데 아주 발에 짝짝 붙더라구요.
그런데 옆에서 보고 있던 'Inter의 앙리' Masa가 "김상, 오늘 괜찮네요"라고 말해줬는데 그게
너무 기쁘더군요. 하지만 정작 시합에선....OTL....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얼핏 턱을 괸 사진을 본 기억이 나는군요.(웃음)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굉장히 두뇌가 명석하시고, 쿨하시고, 매사에 냉철한 감각을 지니셨을 것 같은 느낌인데
만약 오프라인에서 뵈었다면 (제가) 무척 존경하고 따랐을 듯한 인상을 주시는 우리 Lucypel님.
일단 축구를 좋아하시니까요. 그것만으로도 충분.ㅎㅎ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제가 해드리고 싶은 분들 중 두 분(미스트님, GrayFlower님)을 선점하셨기에
대폭 줄어버렸지만 골라보자면...
●クール(쿨하다) → 나상님
●残酷(잔혹하다) → 패스!
●可愛い(귀엽다) → 찌니님
●癒し(치유계) → 패스~
●かっこいい(멋지다) → 바셋님
●面白い(재미있다) → 아이리스님
●楽しい(즐겁다) → glasscage님
●美しい(아름답다) → 希望님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복덩이님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낑깡대부님
●大人(어른) → 그라드님
●子供(아이) → 패스!
태그 : 인상문답








덧글
어쨌든 잘 읽었습니다~
바셋//맞아요.ㅎ
Lucypel//흐흐 지금은 충분히 그런걸요ㅎㅎ 아악 경기 몇분 놓쳤네요 ㅎㄷ
그나저나 예의바른 낑깡대부님이라니요.......으음... 재고 해보심이..
찌니//제가 아는 사람 중에 찌니란 이름을 가진 분은 드물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