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관심과 순수한 열정으로 써내려가는 축구 이야기. 홍돈님!
일주일 전쯤에 이글루스에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제가 이글루스 피플로 선정되었다고 말이지요.
촉박한 마감시간에 휘말려 썩 만족스럽게 쓰진 못 했지만 기분 하나는 무척 좋습니다.
(제 사진을 공개하게 된 것이 조금 씁쓸한 웃음을 짓게 만들긴 합니다만..허허;)
암튼 올해 들어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데.......조만간 축구로 더 큰 소식을 전해드릴 것 같습니다.
(힌트는 요즘 꽤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선수의 일입니다.)
또 3월 개봉되는 아오야마 신지감독의 '새드 베케이션'이 소설로도 함께 출간이 되는데
번역을 맡으신 양윤옥 선생님께서 제가 일전에 했었던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인터뷰를
발췌, 인용하셨습니다. 덕분에 책에 제 이름과 제가 한 인터뷰 내용이 실리게 되었지요.
좋은 말씀 아끼지않고 해주신 양윤옥 선생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게다가 어제는....
Yokoyama가 PSP를 선물로 줬습니다. 아날로그 스틱이 빠지긴 했지만 게임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고 렌즈도 쌩쌩합니다. 메모리카드, 케이스는 없지만 뭐 PSP 가격에 비하면 그정도는
새발의 피지요. 여러모로 감사할 뿐.
다리를 크게 다치긴 했지만 이런 호재가 이어지는 것을 보면 올해는 괜찮은 해인 듯 합니다. 후훗
일주일 전쯤에 이글루스에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제가 이글루스 피플로 선정되었다고 말이지요.
촉박한 마감시간에 휘말려 썩 만족스럽게 쓰진 못 했지만 기분 하나는 무척 좋습니다.
(제 사진을 공개하게 된 것이 조금 씁쓸한 웃음을 짓게 만들긴 합니다만..허허;)
암튼 올해 들어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데.......조만간 축구로 더 큰 소식을 전해드릴 것 같습니다.
(힌트는 요즘 꽤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선수의 일입니다.)
또 3월 개봉되는 아오야마 신지감독의 '새드 베케이션'이 소설로도 함께 출간이 되는데
번역을 맡으신 양윤옥 선생님께서 제가 일전에 했었던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인터뷰를
발췌, 인용하셨습니다. 덕분에 책에 제 이름과 제가 한 인터뷰 내용이 실리게 되었지요.
좋은 말씀 아끼지않고 해주신 양윤옥 선생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게다가 어제는....
Yokoyama가 PSP를 선물로 줬습니다. 아날로그 스틱이 빠지긴 했지만 게임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고 렌즈도 쌩쌩합니다. 메모리카드, 케이스는 없지만 뭐 PSP 가격에 비하면 그정도는
새발의 피지요. 여러모로 감사할 뿐.
다리를 크게 다치긴 했지만 이런 호재가 이어지는 것을 보면 올해는 괜찮은 해인 듯 합니다. 후훗








덧글
정대세 선수 기대할께요.(맞나?::)
Lucypel//뭔가 슬프군요;; 아악 Lucypel님 안 쓰면 누굴 쓰란 말씀이십니까.ㅎ
Recce//감사합니다~ 선수에 대해선 함구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
더 큰 소식이 '정대세' 관련 이야기였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요새 정대세에 목말라 있습니다.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