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0일
하세베 마코토 "목표는 미하엘 발락"

등번호는 13번을 달게 되었는데요. 입단식 자리에서 하세베는 "번호는 신경쓰지 원래 신경쓰지않는
스타일이며 그냥 비어있는 것에서 고른 것일 뿐"이라 운을 뗀 뒤, " 목표는 발락이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 "수비도 가능하지만, 우선은 공격력을 눈여겨봐줬으면 한다. 공격전개속도를 더욱
높혀 (팀과 팬들에게) 어필하고 싶다. 자신이 없었다면 오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하세베는 일본 19세, 20세이하 대표팀을 차례로 거친 엘리트로서
2002년 우라와에서 데뷔하여 2003년 주전을 차지한 이래, 우수한 자기관리로 우라와의 정규주전으로
뛰어왔고 일본국가대표로서도 6경기를 뛰며 능력을 인정받은 젊은 미드필더입니다.
(공격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는데, 제발 쓰러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는,....
피지컬에 약점이 좀 많죠)
인기아나운서이자,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혼다 토모코 아나운서와의 열애사실이 일본주간지를
통해 보도되어 세간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죠. -게다가 어제 혼다 아나운서가 하세베선수관련
방송 중, 멘트를 날렸습니다. "언어장벽이 있겠지만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요 :) -
하세베선수는 30일에 있을 샬케와의 홈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전망입니다.
# by | 2008/01/20 18:10 | └Asia & S.America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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