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5일
위건애슬레틱 허칭슨 감독 해임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폴 쥬얼 전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내놓은 자리를
수하에 있던 허칭슨이 맡은지 꼬박 반년만의 해임입니다.
위건은 올시즌 제이슨 쿠마스, 시비에르스키등, 마커스 벤트, 브램블등 뼈가 굵은
선수들을 영입하며 중위권 진입을 꾀했으나, 시즌 초반을 넘긴 현재, 18위로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위건은 현재 강등권에 있으니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카드로 해임이라는
카드를 들고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현 위건 수석코치인 프랭크 벌로우가 임시적으로
대타를 맡는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감독을 후임으로 데려올지 궁금합니다.
# by | 2007/11/05 20:13 | └Europ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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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램블도 참 헛다리 잘 짚었는데..ㅋㅋ
결코 좋진 않겠지요.